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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황씨는 만능 엔터테인먼트 블로그를 가장한 혐덕 집단이 운영하는 블로그이다. 집단의 우두머리인 장씨는 자기 이름 장찬수의 장씨를 가져온것이다. 현재는 고소당하고 블로그 매각 후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스튜디오의 이미지에 영향을 받아 장사를 망칠것이 두려워 과거에 저질렀던 자신의 만행을 모두 비공개 처리하였다. 삭제가 아니라 비공개다. 그래서 구글 이미지등에 아직도 장씨황씨의 블로그가 나타나고 있는 이유이다. 원래 스튜디오의 이름은 JCHC 스튜디오였으나 전술했듯 과거의 더러웠던 이미지와 겹칠것이 두려워서 Wobble Studio로 바꾼상태이다. 다만 몇몇 계정은 여전히 jchc를 사용하긴 한다. 2017년 2월 2일 즈음에 바꾸긴 하였으나 트윗이나 유튜브, 사운드 클라우드에도 아무런 소식도 올라오지 않는걸 보면 그 쪽으로는 관리를 포기했거나 잊어버린듯하다. 하이튼 꼬리를 길게 늘어뜨리다가 블로그의 모든글이 박제되기전에 비공개 전환 한것은 나름 괜찮은 판단이었다. 현재 그의 지인중 하나인 준싸도 다시 만나기 껄끄러운 사람중 하나라고 한다. 참고로 그가 낸 앨범들은 그의 후빨러들만 사주고 마는 한심한 수준의 곡이어서 내는 앨범마다 본전도 뽑지 못하고 쪽박만 치거나 삭제 당해서 혼자 지랄발광을 떨며 작곡및 작사를 하기도 한다. 그의 대표적 망언중 하나인 지랄도 병이다.를 자기가 직접 시행한 셈. 그의 스튜디오는 동일로 24길 95-1번지에 존재한다. 자기 주장이 매우 철저하고 내세우기를 좋아하는 만큼 아들 딸이 오덕이 되면 호적 파버린다고 하여 취미생활과 덕질을 방해할 여지가 충분히 많다. 절대로 결혼해선 안되는 꼰대중 하나이다.